[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최현석 셰프의 레스토랑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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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 좋은 점심. 셰프님의 서비스로 이렇게 이쁜 티라미수 디저트도 먹었네요. 맛점하세요~~ #쵸이닷 #티라미수 #기분좋은점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현석 셰프의 레스토랑에 방문한 박미선의 모습. 최현석 셰프는 박미선의 얼굴을 타라미수 위에 그려 서비스를 제공했고, 박미선은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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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미선은 개그맨 이봉원과 지난 199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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