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권민아는 5일 자신의 SNS에 "50kg 돌파. 이 사진은 47kg 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또 "플리마켓 확정. 날짜는 곧 공지하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권민아는 AOA 활동 당시 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러나 양다리 의혹, 실내 흡연 논란으로 연일 구설에 오른데다 멤버들의 중재로 지민과 화해한 뒤에도 폭로를 이어가며 폭언, 폭행, 매니저에 대한 갑질을 일삼았다는 주장으로 여론은 뒤집혔다. 이에 권민아는 자숙을 선언했지만, 이내 친언니와의 갈등을 토로하며 논란을 이어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