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옥빈이 미모의 동생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김옥빈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의 세 자매♥ 볼 통통해진 둘째. 귀엽다 햄토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옥빈 세 자매는 출중한 미모를 뽐냈다. 첫째 김옥빈과 배우로 활동 중인 막냇동생 채서진은 쌍둥이처럼 똑 닮은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앳된 얼굴로 눈길을 끈 김옥빈의 둘째 동생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앞서 김옥빈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출연 당시 두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세 자매 중 첫째인 김옥빈은 "방송에서 항상 막냇동생만 언급하다 보니까 둘째 동생이 좀 서운해 하는 거 같더라. 동생에게 사랑한다고 얘기하고 싶다"며 둘째 동생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또 김옥빈은 자매 중 누가 가장 예쁘냐는 질문에는 "막내딸은 얼굴도 안 보고 데려간다고 하지 않냐"며 막냇동생 채서진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김옥빈은 넷플릭스의 새로운 시리즈 '연애대전'에 출연한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