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옥빈이 미모의 동생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옥빈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의 세 자매♥ 볼 통통해진 둘째. 귀엽다 햄토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옥빈 세 자매는 출중한 미모를 뽐냈다. 첫째 김옥빈과 배우로 활동 중인 막냇동생 채서진은 쌍둥이처럼 똑 닮은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앳된 얼굴로 눈길을 끈 김옥빈의 둘째 동생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앞서 김옥빈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출연 당시 두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세 자매 중 첫째인 김옥빈은 "방송에서 항상 막냇동생만 언급하다 보니까 둘째 동생이 좀 서운해 하는 거 같더라. 동생에게 사랑한다고 얘기하고 싶다"며 둘째 동생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또 김옥빈은 자매 중 누가 가장 예쁘냐는 질문에는 "막내딸은 얼굴도 안 보고 데려간다고 하지 않냐"며 막냇동생 채서진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김옥빈은 넷플릭스의 새로운 시리즈 '연애대전'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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