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손샤인' 손흥민이 팀내 최저 평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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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7일 영국 리버풀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경기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토트넘은 3-4-2-1 전형을 선택했다. 케인과 손흥민 루카스가 스리톱을 형성했다. 허리에는 레길론, 스킵, 호이비에르, 로얄이 나왔다. 스리백은 데이비스, 다이어, 로메로가 출전했다. 손흥민은 이날 85분을 소화했지만, 단 한개의 슈팅도 때리지 못했다. 후반 25분 날카로운 슈팅을 날렸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으며 무산됐다. 손흥민은 이날 키패스 1개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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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런던은 손흥민에게 팀내 가장 낮은 5점의 평점을 줬다. 역시 부진했던 케인도 5점에 그쳤다. 풋볼런던은 '2년 전 안드레 고메스를 부상시킨 후 첫 구디슨파크에 방문한 손흥민은 매순간 팬들의 야유를 들었다. 이날 손흥민은 임팩트를 남기지 못했다. 후반 기회도 비록 선심이 기를 들기는 했지만 골대 옆을 비껴났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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