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세쌍둥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황신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 조금만 쉴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기 침대에 나란히 누워있는 세쌍둥이의 모습이 담겼다. 사이좋게 한 침대에 누운 세쌍둥이가 곤히 잠든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에 결혼해 올해 초 인공 수정으로 세쌍둥이 임신에 성공, 지난 9월에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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