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장영란, 병원장 사모님 되더니..."저처럼 살지 마세요" 왜? by 김준석 기자 2021-11-08 08:34:3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쉴 틈 없이 바쁜 워킹맘의 일상을 전했다.Advertisement장영란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쉬는 날 쉬지 못하는 여자. 내가 안하면 누가 하리오. 저처럼 살지 마세요. #삭신이야그램"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쉬는 날이지만 밀린 집안일을 혼자 하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Advertisement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다니던 한방병원을 퇴사한 후 최근 한방병원을 개원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