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백도빈, 비오는 날엔 더 달달 “백집사가 아침부터 끓여준 된장찌개” by 박아람 기자 2021-11-08 15:29:0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정시아가 남편 백도빈과의 달달한 일상을 전했다.Advertisement정시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비 오는 아침 백집사가 끓여준 된장찌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백도빈이 아내 정시아를 위해 만든 해물 된장찌개가 담겨있다. 아침부터 아내를 챙기는 백도빈의 자상한 면모가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한편 정시아는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200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