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보미가 출산 후 완벽하게 돌아온 몸매를 자랑했다.
김보미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리우 엄마에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미의 화보컷이 담겼다. 빨간색 바지에 크롭 셔츠를 입은 김보미는 가녀린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잘록한 허리가 눈길을 모은다. 출산 후 네 달 만에 17kg을 감량했다는 김보미의 탄탄하면서도 슬림한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배우 김보미는 지난해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같은 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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