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지가 어른스러운 딸 라니에게 고마워 했다.
이윤지는 9일 자신의 SNS에 "라니가, 소울이를 바라 보는 순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동생 소울이를 바라보며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큰 딸 라니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이윤지는 "맨날 꼬집히면서 뭘 좋다는 건지. 고맙고 딱한 큰 딸 사랑해 라니"라며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동생을 아끼는 라니에게 고마워 했다.
이윤지의 큰 딸 라니는 동생의 짓궂은 장난에도 너그러이 넘기며 동생을 살뜰히 챙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팬들은 "라니가 언니라서 동생에게 양보하나 봐요" "저희 첫째 한테도 동생이 괴롭히는데 저희 딸도 저렇게 동생을 바라봐요"라며 공감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