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정미애가 딸의 치킨 먹방에 놀랐다.
정미애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박 큰 닭다리 뜯는 아영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닭다리 먹방 중인 정미애의 딸 아영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신의 얼굴만한 큰 닭다리를 양손으로 꽉 쥔 채 서 있는 아영이. 이어 닭다리가 맛있는 듯 입을 크게 벌린 채 먹방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은 랜선 이모들을 웃게 했다.
이 과정에서 올해 4살인 아영 양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등 엄마를 똑 닮은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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