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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로 산 롱부츠를 신어보는 이솔이의 모습이 담겼다. 무릎 아래까지 오는 롱부츠를 신은 이솔이는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롱부츠가 남을 정도로 얇은 종아리가 돋보인다. 157cm에 46kg로 알려진 이솔이의 여리여리한 몸매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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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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