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여리여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이솔이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맘소사 부츠 왔는데 너무 맘에 듦"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로 산 롱부츠를 신어보는 이솔이의 모습이 담겼다. 무릎 아래까지 오는 롱부츠를 신은 이솔이는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롱부츠가 남을 정도로 얇은 종아리가 돋보인다. 157cm에 46kg로 알려진 이솔이의 여리여리한 몸매가 엿보인다.
한편, 이솔이와 박성광은 지난해 8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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