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등산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전미라는 10일 자신의 SNS에 "심신단련 등산 최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가을 정취를 즐기며 등산에 나선 전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전미라는 "달력 표지 모델"이라며 "낙엽 단풍 경치 날씨 모두 아름다움"이라며 감성에 젖었다.
전미라는 마치 달력의 표지모델 같은 모델 포스를 자랑해 감탄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전미라는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둘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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