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성은이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김성은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맛있는 점심과 예쁜 드레스 보고 맘 설렌날"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가만히 서서 사진을 촬영 중인 김성은의 일상이 담겨있다. 추워진 날씨에 롱 코트를 착용한 김성은. 우아하면서도 청초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이때 키가 170cm로 알려진 김성은은 롱 코트도 완벽하게 소화, 작은 얼굴 크기에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김성은은 "예쁜 드레스 보고 맘 설렌날"이라며 "재하 만삭이라 결혼 10주년 리마인드웨딩 패스했었는데 이제라도 해야 하나. 준비됐니 정코치? #2021년 12월11일 결혼 12주년"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 현 축구코치 정조국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성은 정조국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장거리 부부의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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