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리버풀이 노리고 있는 3명의 선수는 누구?
Advertisement
프리미어리그 최강팀 중 하나인 리버풀이 1월 이적 시장에서 3명의 선수를 영입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리버풀은 1월 핵심 전력 없이 오랜 기간 상대들과 싸워야 한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출전으로 인해 팀 주축인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가 최대 6주 동안 자리를 비울 예정이다. 여기에 미드필더 나비 케이타 또한 네이션스컵에 참가한다.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리버풀 입장에서는 이 선수들이 빠지는 기간 동안 전력 약화를 피할 수 없게 된다.
Advertisement
이탈리아 현지 소식통들은 리버풀이 1월 이적 시장에서 이 공백을 메우기 위해 3명의 선수를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먼저 비야레알의 윙어 아르나우트 단주마가 1번 타깃이다. 또 케이타의 공백을 막기 위한 카드로 인터밀란의 마르셀로 브로조비치 역시 주시하고 있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리버풀은 토리노 소속으로 세리에A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수비수 브레머 역시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