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리버풀이 노리고 있는 3명의 선수는 누구?
프리미어리그 최강팀 중 하나인 리버풀이 1월 이적 시장에서 3명의 선수를 영입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리버풀은 1월 핵심 전력 없이 오랜 기간 상대들과 싸워야 한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출전으로 인해 팀 주축인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가 최대 6주 동안 자리를 비울 예정이다. 여기에 미드필더 나비 케이타 또한 네이션스컵에 참가한다.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리버풀 입장에서는 이 선수들이 빠지는 기간 동안 전력 약화를 피할 수 없게 된다.
이탈리아 현지 소식통들은 리버풀이 1월 이적 시장에서 이 공백을 메우기 위해 3명의 선수를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먼저 비야레알의 윙어 아르나우트 단주마가 1번 타깃이다. 또 케이타의 공백을 막기 위한 카드로 인터밀란의 마르셀로 브로조비치 역시 주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리버풀은 토리노 소속으로 세리에A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수비수 브레머 역시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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