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올 시즌 포지션별 최다득점자는 누구일까.
10일(한국시각) 에스타디오데포르티보는 후스코어드닷컴의 통계를 인용, 5대리그 선수들을 기준으로 포지션별 최다득점자를 정리했다. 센터포워드는 바이에른 뮌헨의 폭격기 레반도프스키였다. 그는 13골을 기록 중이다. 좌우윙어는 리버풀 선수들의 몫이었다. 엄청난 득점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는 모하메드 살라(10골)가 오른쪽, 사디오 마네(6골)가 왼쪽에 자리한다.
섀도 스트라이커와 중앙 미드필더는 AS로마 선수들이 차지했다. 로렌조 펠레그리니와 요르단 베르투는 각각 5골, 4골을 기록하며 해당 포지션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다. 라이트백은 4골을 기록 중인 첼시의 리스 제임스가, 레프트백은 역시 4골을 기록 중인 제노아의 도메니코 크레시토가 선정됐다. 센터백 중에는 3골을 기록 중인 슈투트가르트의 디노 마프로파노스가 뽑혔다. 특급 조커는 올 시즌 토트넘에서 세비야로 이적해 599분만에 4골을 기록 중인 에리크 라멜라가 이름을 올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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