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최근 영국 매체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차기 사령탑에 대한 보도를 집중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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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명장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브렌단 로저스, 에릭 텐 하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지네딘 지단이 거론되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인물이 유력하기 떠오르고 있다. 랄프 랑니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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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983년부터 지도자 생활을 했다. 1985년 슈투트가르트를 시작으로 2019년 라이프치히까지 감독 생활을 역임했다. 지금은 로코모티프 모스크바의 스포츠 총괄 디렉터로 지내고 있다.
영국 익스프레스지는 11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만약 랄프 랑니크 감독이 들어오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다른 4-2-2-2 시스템을 쓸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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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는 데 헤아, 4백은 루크 쇼 라파엘 바란, 해리 매과이어, 완-비사카다. 중원에는 프레드와 브루노 페르난데스. 좌우 사이드는 제이든 산초와 매이슨 그린우드. 그리고 투톱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마커스 래시포드다.
수비진의 린델로프는 벤치로, 미드필더 폴 포그바 역시 마찬가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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