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윌프레드 은디디가 핫가이로 떠올랐다.
Advertisement
16일(한국시각) 문도 데포르티보는 '맨유가 은디디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의 가장 큰 고민은 3선이다. 프레드와 스캇 맥토미니는 한계가 명확하다. 맨유는 당초 데클란 라이스 영입을 노렸지만, 비싼 이적료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은디디로 방향을 선회했다. 은디디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 중 하나다.
맨유 뿐만 아니라 레알 마드리드도 은디디를 원하고 있다. 카세미루, 토니 크로스, 루카 모드리치 체제를 오랜기간 이어온 레알 마드리드는 세대교체를 원하고 있다.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등을 더하며 분위기를 바꾸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는 은디디를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은디디의 이적료는 6000만파운드로 추정된다. 레스터시티는 은디디를 쉽게 내주지 않겠다는 입장이라 더 많은 이적료가 필요할 전망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