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치아 미백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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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거 비밀인데 오늘 치과 다녀왔는데 느낌이 빡 와서 미백 갈김. 지금 약간 이 시려움. 뽀하하하하하하하하?"라는 글을 남기며 치아 미백을 했다고 알렸다.
앞서 제이쓴은 지난 6월 "밑에 치아가 삐뚤빼뚤해서 잘못하면 추잡스러워 보인다"며 치아 교정을 시작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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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다이어트 식단으로 약 10kg 체중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된 제이쓴은 치아 교정에 이어 미백까지 하는 등 외모 관리에 힘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제이쓴은 홍현희와 2018년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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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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