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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상혁의 손 사진이 담겼다. 오토바이 파편이 손에 박혔다는 김상혁은 피 묻은 손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걱정을 불렀다. 다행히 심한 부상은 아닌 듯 김상혁은 이후 커피를 마시는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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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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