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막대과자 하나로 행복한 금요일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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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19일 자신의 SNS에 "우와 크다.. 19 금요일 즐겁게 버네 인둥이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큰 막대과자를 들고 음흉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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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에서 19금 개그로 사랑 받고 있는 안영미의 개그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룰라 출신 가수 채리나는 하트 이모티콘을 마구 보내며 안영미와 친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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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영미는 지난해 2월 외국계 기업에서 일하는 회사원과 결혼했다. 최근 안영미는 "남편이 8개월 만에 미국에서 왔다"며 "두 달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임신을 준비하려고 한다"며 2세 계획을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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