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황혜영은 19일 자신의 SNS에 판매하는 제품을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기부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황혜영은 "생리대 구입이 어려운 저소득층 딸들에게 매번 기부되고 있어요. 오른팔이 한일을 왼팔이 모르게 하라?? (맞나?)고 했지만 전 동네방네 다 떠들 거예요. 그래야 더 많은 분들이 도와주실 거 같아서"라고 전했다.
최근 황혜영은 SNS를 통해 3월 기준 48.4kg, 8월 27일 44.5kg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쇼핑몰 100억대 매출 비결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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