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유비가 몰래 생일 파티를 준비해준 스태프들에게 댄스로 화답했다.
이유비는 23일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이유비 깜짝 생일 파티 현장이 담겨 있다. 파티룸으로 가득 꾸며진 공간에 들어온 이유비는 깜짝 놀라며 행복해했다.
이유비는 흥겨운 생일 축하 노래에 맞춰 갑자기 춤을 춰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노래가 계속되자 끝까지 춤을 추며 현장에 웃음을 주는 모습이다.
마지막에는 생일 촛불 앞에서 소원까지 빌며 "울 스탭들 최고, 예쁜 케?葯 감사해요"라고 고마움의 인사를 남겼다.
한편 이유비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1을 끝마쳤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