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솔샤르 후임 찾기에 골몰하는 맨유가 부정적인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슈퍼스타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 영입에 뛰어들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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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엘 나시오날'은 지난 21일 네이마르 영입설을 보도했다.
팀 성적 부진으로 올레 군나르 솔샤르 전 감독을 경질하며 분위기가 뒤숭숭하지만, 소프트웨어 매체 'Teamviewer'와 2억7500만유로짜리 역대급 스폰서 계약을 체결해 자금은 충분하다. 팀을 둘러싼 부정적인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네이마르 영입을 위한 대담한 시도를 할 수 있다. '엘 나시오날'의 보도 내용이다.
네이마르는 지난 2018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모든 빅 플레이어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어야 한다"며 프리미어리그 진출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네이마르는 2017년 바르셀로나에서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해 활약 중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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