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김현숙이 놀라운 변화를 공개했다.
24일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애프터 촬영" "1년 노력의 결실"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니 원피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낸 김현숙이 담겼. 헐렁한 롱부츠로 스키니한 다리라인을 인증했다. 날렵해진 얼굴과 잘록한 허리, 팔 라인도 감탄을 안긴다.
한편 연극배우로 데뷔한 김현숙은 KBS2 '개그콘서트'의 출산드라 캐릭터로 이름을 알렸다. 2007년 시작해 시즌 17까지 이어진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최근 11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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