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태리가 '신사와 아가씨'에 합류한다.
25일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소속 배우 이태리가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 현빈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김사경 극본, 신창석 연출)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흙수저 '아가씨'와 '신사'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높은 화제성은 물론 30%를 넘는 시청률로 주말극 1위를 달성하며 순항 중이다.
이태리는 '신사와 아가씨'에 현빈 역으로 중간 투입되어 극에 재미와 탄력을 더한다. 극 중 이세희(박단단 역)의 선배로 등장, 잘생긴 외모와 다정한 성격을 가진 질투 유발남으로 이세희를 향한 지현우(이영국 역)의 마음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
짧은 등장에서도 자신만의 임팩트를 만들어내는 이태리는 올초 종영했던 tvN '여신강림'에서도 몰입도를 높였다. 이에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태리는 미소년 비주얼과 성숙한 연기력으로 장르를 넘나들며 매 작품마다 인상깊은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특히 tvN '구미호뎐'에서는 '이무기' 역을 맡아 악역까지 완벽하게 소화,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배우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
잘 자란 아역에서 어느덧 연기 24년 차 전무후무한 배우가 된 이태리. 이태리의 꾸준한 열일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