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최수영이 언니를 응원하러 나섰다.
수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최수진은 꼭 한번은 사람을 울려서 집에 보내는군.. 조건 없는 엠마의 사랑과 기다림이..너무 쓸쓸해서 슬프구요 #지킬앤하이드 #수진엠마 #원스어폰어타임 꼭 봐야 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자매인 뮤지컬 배우 최수진의 공연을 다녀온 수영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최수영은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런 온'에 출연했다. 최수영은 지난 2012년부터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언니 최수진은 뮤지컬배우로 활동 중이며 오는 10월부터 '지킬 앤 하이트'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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