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최수영이 언니를 응원하러 나섰다.
수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최수진은 꼭 한번은 사람을 울려서 집에 보내는군.. 조건 없는 엠마의 사랑과 기다림이..너무 쓸쓸해서 슬프구요 #지킬앤하이드 #수진엠마 #원스어폰어타임 꼭 봐야 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자매인 뮤지컬 배우 최수진의 공연을 다녀온 수영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최수영은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런 온'에 출연했다. 최수영은 지난 2012년부터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언니 최수진은 뮤지컬배우로 활동 중이며 오는 10월부터 '지킬 앤 하이트'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