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댄스신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가 여배우 같은 포스로 패션지 매거진을 장식했다.
허니제이는 25일 인스타그램에 보그 화보 사진을 공개하며 "멋진 모습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사진 속에는 허니제이가 브라탑에 가죽 허리 밴딩이 드러간 하의를 입고 시크한 표정으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20여년 춤으로 단련된 탄탄한 몸매와 리더로의 강건함이 느껴지는 표정에서 압도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 이후 숨가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허니제이는 최근 훨씬 물오른 미모를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스우파'의 인기에 힘입어 허니제이는 다양한 광고 화보 방송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3.오타니로 착각됐고 제2의 박찬호였는데, 언제 승격하나? 싱글A에서 3년째 수업중인 초특급 유망주
- 4.이강인이 올리고, 레반도프스키가 꽂는다! AT마드리드 이적설 점화…PSG 스왑딜로 '꿈의 조합' 이룰까
- 5.보는 것만으로도 공부 되는 오타니 '형', 김혜성 돈 주고 못 살 경험…ML 성공 열쇠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