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나비가 두 달 만에 10kg 감량에 성공했다.
나비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출산 후에 죽어도 안 들어가던 청바지가 드디어 맞아요! 거의 2년 만에 청바지 입는 거 같아요..평생 임산부 원피스나 남편 박스티 입는 줄 알았는데..ㅎㅎ 두 달 동안 관리 열심히 받았더니 벌써 10kg나 빠졌답니다! 여보 청바지 사러 가자 임산부 원피스 잘 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담겼다. 출산 후 71kg까지 몸무게가 늘었다는 나비는 다이어트를 선언, 꾸준한 노력으로 10kg 감량에 성공했다. 10kg 감량 후 갸름해진 나비의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나비는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5월 아들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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