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LG스포츠가 신임대표 이사를 선임했다.
LG는 25일 "LG그룹 정기 임원 인사에 따라 LG 스포츠 신임 대표 이사로 LG 김인석 부사장이 선임됐다"고 발표했다.
김인석 대표이사는 1961년 생으로 부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금성사에 입사, 2004년 LG전자 DA 경영기획팀장 상무, 2006년 LG전자 유럽 경영관리팀장 겸 LG ESC법인장, 2012년 LG전자 MC 경영관리담당 전무, 2016년 LG 경영관리팀장 부사장 2017년 LG전자 전략부문장 부사장, 2018년 LG경영개발원 부사장을 역임했다.
LG는 "LG 트윈스와 LG 세이커스의 명문구단으로의 도약을 위한 적임자라는 판단에 따라 선임됐다"고 설명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