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금손을 인증했다.
25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나 완성"이라는 글과 자신이 직접 만든 털모자를 공개했다. 촘촘한 짜임새와 따뜻한 색감이 눈길을 끈다.
제이쓴의 아내 홍현희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엽다. 엄마도 이트니랑 모자 뜨기. 나만 똥손"이라는 글과 자신이 만든 털모자를 게재했다. 홍현희 역시 남다른 뜨개질 실력을 드러냈다.
제이쓴이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에 10년째 참여 중인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이에 가족 모두가 동참한 분위기라 훈훈함도 더했다.
한편 제이쓴과 홍현희는 지난 2018년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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