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일단 손흥민은 벤치에서 출격한다.
토트넘 홋스퍼는 26일(한국시각) 2021~2022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유로파 컨퍼런스 G조 5차전 경기를 치른다. 스타디운 리우드스키에서 열리는 NS무라와의 경기다.
토트넘은 2승1무1패, 승점 7점으로 2위, 무라는 4패로 최하위.
원톱에는 해리 케인이 나선다. 브라이언 힐, 델리알리가 좌우에 서고, 올리버 스킵, 탕기 은돔벨레, 세세뇽이 중원이다. 도허티, 탕강가, 로돈, 산체스가 4백. 골리니 골키퍼다.
무라가 약체인 만큼, 리그 일정을 고려해 로테이션을 돌리는 모습이다.
손흥민은 호이비에르, 레길론 등과 함께 벤치 명단에 포함됐다. 이밖에 주전 골키퍼 요리스, 오스틴, 데이비스, 다이어, 모우라 등이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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