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최수영이 친언니이자 뮤지컬 배우인 최수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수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최수진은 꼭 한번은 사람을 울려서 집에 보내는군. 조건 없는 엠마의 사랑과 기다림이 너무 쓸쓸해서 슬프고요. #지킬앤하이드 #수진엠마 #원스어폰어타임 꼭 봐야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수영은 최수진이 주연을 맡은 뮤지컬 '엠마의 사랑' 관람 인증에 나선 모습이다.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수영의러블리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
최수영은 최근 팬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배우 정경호와 9년째 열애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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