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28일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빵실이 탄생을 축복해 준 이모들 고마워요. 저는 수술 후에 부기가 엄청 나서 부기 빼는 모든 방법을 동원 중이에요. 인바디 했는데 부기 때문에 근육이 30이나 나왔어요. 제 손, 발 사진 보여드리고 싶은데 ㅎㅎ 기사로 나가면 넘 창피해서 못 올리지만… 장난 아닙니다 허허허"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지인이 보낸 꽃다발을 보며 미소 짓고 있다. 조금 부었지만 여전한 미모를 유지 중이다. 또한 딸의 사랑스러운 자태도 공개했다.
한편 박은지는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해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2018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미국에 거주했으며 지난 18일 득녀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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