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전직 승무원다운 하객패션…우월한 비율 by 백지은 기자 2021-11-29 09:08:1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류이서는 28일 자신의 SNS에 "결혼식 갔다 돌아오는 길에 길 잘못 찾고. 우리 지니는 집에 도착했더니 저렇게 총총 뛰어가네유. 귀여운 두살"이라며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멋스러운 올블랙 하객 패션을 완성한 류이서의 모습이 담겼다. 전직 승무원 답게 우월한 비율과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반면 전진은 마리오 포즈로 뛰어가며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9월 결혼했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