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겸 탤런트 니콜이 살이 쪽 빠진 근황을 전했다.
니콜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니콜은 휴대전화 카메라를 이용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검정색 머리카락과 붉은색 입술이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살이 빠졌는지 이전보다 더 날렵해진 턱선과 콧날, 뚜렷해진 이목구비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니콜은 지난 2007년 그룹 카라로 데뷔했고 2014년 탈퇴했다. 이후 솔로 가수와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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