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미국으로 떠난 남편을 그리워했다.
30일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로 돌아간 남편 보고 싶네 허허", "굿나잇. 럽스타그램. 고생했어 빵실이 아빠"라며 재미교포인 남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남편에게 살짝 기대어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부부의 애틋한 한때와 박은지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은지는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해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2018년 결혼해 미국에 거주했으며 지난 18일 한국에서 득녀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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