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는 지난 6월 독산동 금천롯데타워에 신사옥 입주와 함께 ESG 경영 실현을 위한 '2025 With Us, For Earth' 캠페인을 발표했다.
롯데GRS에 따르면 엔제리너스는 캠페인 일환으로 지난 8월 경북도청에서 경상북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 살리기 프로젝트'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과정을 통해 엔제리너스에서 신제품을 개발 및 출시, 농가 수익 증대를 위한 새로운 판로 확대를 위한 일환에서다.
롯데GRS는 각 브랜드별 일회용품 사용률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을 위한 ESG경영 일환인 친환경 매장 조성에도 나서고 있다.
지난 5월부터 롯데리아 전국 100개의 직영점 매장에선 빨대 없이 음용이 가능한 컵 뚜껑인 '드링킹리드'를 제공하고 있다. 11월부터는 매장에 아이스 드링크 컵 표면의 브랜드 로고를 지운 페트컵을 도입했다.
컵이 분쇄되는 과정에서 로고 인쇄가 된 것은 재활용이 불가능하다. 롯데GRS는 재활용 용이성 확대와 화학물질 사용 저감을 위해 페트컵 생산에 필요한 금형 제작에 공동 투자했다. 향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등 매장에도 추가 확대할 계획이다. ESG 경영 캠페인 '2025 with Us, For Earth' 캠페인을 위해 R-Pet 사용 확대, 친환경 패키지 도입, 녹색구매 강화 계획을 오는 22년까지 실행할 계획이다.
한편 롯데GRS는 지난 6월 공정거래위원회 및 글로벌프랜차이즈협의회와 함께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의 상생과 공정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외식 가맹사업 공정화 자율규약' 협약식도 체결했다. 롯데GRS는 "협약을 바탕으로 필수품목 지정 최소화, 장기점포 운영자 보호, 내부분쟁위원회 설치 및 운영 등 가맹본부와 가맹점과의 상생할 수 있는 모범적 거래 기준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다니엘, '어도어와 330억 소송' 중 마라톤 완주 근황…핑크 러닝웨어 입고 밝은 미소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英과 16강전 경기시간 조정? 복부 강타 당한 기분" 아기레 멕시코 감독 격분[북중미월드컵 16강]
- 5.[월드컵 리뷰]'Mr.월드컵'음바페, 통산 19호골 폭발!→메시 1골차 추격…프랑스, 파라과이 1-0 꺾고 8강 진출, 모로코와 리턴매치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