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 윤슬 양의 성장기를 전했다.
30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첫 쌀미음 이유식. 처음 먹는 거 맞지? 뱉기도 한다던데 너무 잘 먹네 ㅎㅎ 귀요미"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윤슬 양은 이유식을 잘 받아먹는 모습으로 한지혜를 뿌듯하게 했다. 나아가 다 먹은 후 활짝 웃는 모습까지 보여 엄마는 물론 랜선 이모, 삼촌들까지 미소짓게 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검사와 결혼해 지난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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