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말랑 사르 임대 영입 원하는 인터밀란.
인터밀란이 첼시의 수비수 사르를 임대로 영입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따.
사르는 이번 시즌 토마스 투헬 감독의 눈에 들어, 주전으로 기회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하지만 모든 대회 통틀어 단 3번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그는 2020년 니스를 떠나 큰 야망을 품고 5년 계약을 맺으며 첼시에 입성했지만, 이제 기회를 찾아 떠나야 하는 처지가 됐다.
현지 매체 '스포츠미디어셋'은 인터밀란이 1월 이적 시장에서 사르를 임대 영입하기 위해 사전 협상을 진행중이며, 임대 종료 후 완전히 영입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인터밀란은 수비 라인의 핵심인 스테판 더 프레이와 밀란 슈크리니아르가 토트넘 이적설에 연루돼있어 수비 보강이 필요하다. 두 사람은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신임 감독의 강력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첼시는 사르의 이적료로 1500만유로를 책정하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