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이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의 발롱도르 순위에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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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풋볼은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2021년 발롱도르 시상식을 가졌다. 리오넬 메시(PSG)가 1위를 차지하며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메시 개인적으로는 통산 7번째 수상이었다.
클롭 감독은 살라의 순위에 대해 아쉬워했다. 살라는 7위를 차지했다.
클롭 감독은 에버턴과의 경기를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나한테 발롱도르 관련해 물어보지 마라"며 농담을 했다. 이어 "살라가 더 높은 순위에 올랐어야 했다면 나 말고 당신들의 동료(기자들)에게 물어봐야 한다"고 말을 이었다. 발롱도르는 전세계 180개국 기자들의 투표로 순위를 결정한다. 클롭 감독은 "살라는 더 높은 순위에 있었어야 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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