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뉴캐슬이 리그 첫 승에 또 다시 실패했다.
뉴캐슬은 30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뉴캐슬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뉴캐슬은 조엘링톤, 윌슨, 생-막시망, 윌록, 셸비, 프레이저, 루이스, 클락, 셰어, 만키요, 두브라브카를 출전시켰다. 노리치시티는 푸키, 맥린,루프, 촐리스, 길모어, 사전트, 윌리엄스, 깁슨, 헨리, 아론스, 크룰을 선발로 출전시켰다.
뉴캐슬이 먼저 슈팅을 시도했다. 전반 5분 셸비가 생-막시망의 패스를 받아 슈팅을 시도했다. 골문을 비켜갔다. 전반 9분 뉴캐슬은 수적인 열세에 빠졌다. 푸키가 일대일 찬스를 맞이했다. 클락이 이를 뒤에서 잡아챘다. 주심은 다이렉트 퇴장을 선언했다.
수적 우세에 놓인 노리치시티가 주도권을 잡고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뉴캐슬의 수비에 계속 막혔다. 전반 32분 촐리스가 헤더를 시도했지만 골로 연결하지 못했다. 뉴캐슬은 전반 34분 생-막시망이 패스를 찔렀다. 윌슨이 슈팅했지만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후반 들어 뉴캐슬이 찬스를 맞이했다. 후반 14분 코너킥을 얻어냈다. 셸비가 코너킥을 올렸다. 이를 페르난데스가 헤더로 연결했다. 길모어의 팔에 맞았다.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윌슨이 키커로 나서 골을 만들어냈다 .
뉴캐슬은 잠그기에 돌입했다. 중원을 든든하게 했다. 노리치시티의 공세를 막았다.
노리치시티는 후반 34분 골을 만들었다. 2선에서 크로스가 올라왔다. 두브라브카가 이를 쳐냈다. 뒤로 흐른 볼을 지안눌리스가 크로스로 보냈다. 이를 푸키가 그대로 발리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노리치시티는 계속 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역전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경기는 결국 1대1 무승부로 끝났다.
뉴캐슬은 7무 7패로 20위 최하위에 머물렀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