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역주행을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콜드플레이와의 협업곡 '마이 유니버스'로 4일자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인 '핫100'에서 전주 대비 8계단 뛰어오른 29위를 차지했다. '마이 유니버스'는 10월 9일 '핫100' 차트에 1위로 진입한 이래 9주 연속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핫100' 뿐 아니라 '마이 유니버스'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도 4위를 차지했다. 또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은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에 187위로 재진입,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도 58위로 재진입했다. 지난해 11월 공개된 '비'는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 67위에 랭크됐다.
이밖에도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마이 유니버스'가 12위, '버터'가 20위, '다이너마이트'가 38위, '퍼미션 투 댄스'가 53위에 랭크됐다.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는 '마이 유니버스'가 20위, '버터'가 34위, '다이너마이트'가 55위, '퍼미션 투 댄스'가 86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7~8일에 이어 1~2일 미국 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단독 공연 'BTS 퍼미션 투 댄스-LA'를 개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