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임신 6개월 배를 숨겼다.
우혜림은 1일 자신의 SNS에 "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추운 날씨에 옷을 갖춰 입고 나가는 우혜림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임신 6개월차가 된 혜림은 최근 그동안 헐렁한 옷에 가려 잘 보이지 않았지만 딱 붙는 옷을 입고 D라인을 그대로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우혜림은 작은 얼굴에 아직 마른 몸매지만 배는 볼록 불러와 커다란 옷으로 몸매를 가렸다.
한편 혜림은 2010년 원더걸스 새 멤버로 투입돼 활동했으며 2017년 팀 해체 후 학업에 집중해왔다. 지난해 8년 열애 끝,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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