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빈우가 지인과 소중한 시간을 자랑했다.
김빈우는 1일 자신의 SNS에 "홍길동처럼 잠깐 한국 찍고 다시 가기 있기 없기. 애들 때매 고작 두 번 밖에 못 보구 갔네 갔어 내 베프야 언눙 다시 만나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온 지인을 보며 한껏 신이 난 김빈우의 모습이 담겼다.
김빈우는 소중한 친구를 만난 기쁨에 허리까지 접어가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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