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정시아가 '빛나는 민낯'을 자랑했다.
정시아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남매 등교준비 다 시켜놓고 아침 일찍 베이글집이라니~~좋은 사람들과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과 함께 베이글을 먹으러 간 정시아의 모습이 담겼다. 사람이 가득한 베이글 집에서 빵과 커피를 마시고 있는 정시아는 빛나는 물광 피부를 자랑했다. 특히 얼굴이 자강 컵이 커보이는 착시현상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를 본 한 지인은 "어쩜 얼굴이 예쁘다 못해 맑다 시아야"라고 놀랐고 정시아는 "앗 언니 세수만 겨우 하고서ㅋㅋㅋ다행이다용"이라 답글을 남겼다. 화장 전후 차이가 전혀 없는 정시아의 민낯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배우 정시아는 백윤식의 아들이자 배우 백도빈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