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손흥민, 김민재 크로스!'
손흥민(토트넘)과 김민재(페네르바체)가 나란히 이름 올린 예상 라인업이 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일 안토니오 콩테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이 내년 1월 링크된 5명의 선수를 영입할 경우를 가정하여 라인업을 꾸렸다.
5명은 센터백 김민재를 비롯해 미드필더 니콜로 바렐라(인터밀란), 프랑크 케시에(AC밀란), 공격수 두산 블라호비치(피오렌티나), 수비수 데니스 자카리아(묀헨글라트바흐) 등이다.
'더 선'은 김민재 자카리아가 기존 토트넘 수비수인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스리백을 구성할 것이라고 상상했다.
3-4-3 전술에서 바렐라와 케시에가 중원을 지키고 세르히오 레길론과 에메르송이 양 윙백을 맡는다.
손흥민이 왼쪽 공격수, 루카스 모우라가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배치되고 블라호비치가 최전방에 포진한다. 해리 케인, 피에르 호이비에르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더 선'은 포백이 중심이 된 4-3-3 전술을 활용할 경우, 김민재가 로메로의 센터백 파트너로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3.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