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 윤슬양과 함께 의미 깊은 크리스마스를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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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우리 윤슬이와 함께하는 선물캠페인"이라며 "의미있는 선물을 찾으신다면 올해도 함께해주세요"라고 다이어리 홍보에 나섰다.
그녀는 "이 캠페인은 전액 우간다 주민분들의 식수위생을 위해 사용된다고 합니다"라며 8년째 해당 캠페인의 홍보 대사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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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선행을 이제 딸 윤슬이도 같이 한다. 한지혜는 어린 딸을 안고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홍보 사진을 함께 찍었다.
양말까지 신은 윤슬 양의 꼬물꼬물 발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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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검사와 결혼한 한지혜는 지난 6월 결혼 11년 만에 득녀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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