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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이른 아침, 반려견을 데리고 집 앞 마당 산책을 나선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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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7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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