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반려견과 힐링 산책을 즐겼다.
성유리는 3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른 아침, 반려견을 데리고 집 앞 마당 산책을 나선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성유리는 부쩍 추워진 날씨지만 산책을 하며 운동을 하는 여유로운 태교로 힐링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7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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