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달라진 분위기를 뽐냈다.
서현진은 3일 자신의 SNS에 "염색하고 앞머리 내려봤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춥지만 공기도 좋고 날도 쨍하고.. 두피 모공까지 쨍하게 아려오는 추위 너무 좋아해서 옷도 얇게 입어봄. 오늘 날씨에 가죽 재킷이라니! 나 아직 젊다아. 단발 스타일 프랜스 신사 얼어죽을"라고 했다.
사진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으로 차려 입고 명품 브랜드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서현진은 목걸이와 가방, 신발 등 명품 브랜드 포인트로 우아한 분위기도 강조했다. 최근 서현진은 "얼굴 전체에 무지막지하게 레이저 쏠거예요 (돈 나가는 소리)"라며 피부과 진료에 힘을 쏟는 모습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2004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 활발히 활동하다가 2014년 퇴사했다. 2017년 5세 연상의 의사와 결혼해 아들을 뒀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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