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god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가 시차적응할 틈도 없이 가족들과 함께 한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김애리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On my day 시차적응에…매우 졸리고 눈가가 부들부들 떨리지만 사랑하는 사람들~ 가족들과 함꼐 하는 행복한 날의 celebration이라면 밤샘도 거뜬히! 사랑해!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샴페인을 마시며 가족들과 파티를 하는 김애리의 모습이 담겼다. 얼마 전까지 여름 옷을 입으며 하와이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던 김애리는 어느새 겨울옷을 입고 있는 모습. 시차적응이 덜 됐지만 가족들과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바로 파티에 함께 한 모습이다. 김애리의 우아한 분위기도 돋보인다.
한편, 김태우와 김애리 씨는 2011년 결혼, 슬하 아들 한 명과 딸 두 명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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